읽고 나누는 곳 묶음 · 확인일

뉴스 링크모음 - 공식 사이트 26곳

뉴스는 포털에서 한꺼번에 볼 수도 있지만,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면 전체 기사와 정정 보도, 기획 연재를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종합·경제 일간지, 외신의 공식 주소를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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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링크모음도 함께 보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읽고 나누는 곳 묶음의 다른 분야로는 커뮤니티, 도서, 번역·사전 분야가 있습니다.

뉴스, 상황별로 먼저 열 곳

목적이 분명하다면 아래 두 곳부터 열어 보세요.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하루 주요 뉴스를 빠르게 훑을 때

분야별 주요 기사가 실시간으로 정리됩니다.

네이버 뉴스연합뉴스

경제 흐름을 챙겨 볼 때

증시와 산업 소식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매일경제머니투데이

해외 시각으로 보고 싶을 때

국제 뉴스를 외신 관점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BBC 코리아The Guardian

뉴스 공식 주소 26곳

카드를 누르면 해당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이름 옆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고, 맨 아래 표시는 2026-10-30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뉴스 카드는 많이 쓰는 대표 서비스가 위에, 해외 사이트와 공공기관이 아래에 오도록 놓았습니다. 정상 응답이 아닌 표시가 붙은 곳도 공식 도메인은 확인한 주소이니, 열리지 않으면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다른 브라우저로 열어 보세요.

뉴스 사이트를 고를 때 볼 네 가지

비슷해 보이는 서비스가 많을수록 기준을 먼저 정해 두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1. 속보가 필요한지, 깊이 있는 해설이 필요한지
  2. 유료 구독 기사 비중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범위
  3. 정정 보도와 반론 보도를 따로 공개하는지
  4. 외신은 한국어판이 있는지

목적이 겹치는 서비스가 번역·사전 링크모음에 있을 수 있으니 함께 확인해 보세요.

뉴스 주소를 열기 전 주의할 점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가 메신저로 퍼지는 일이 있습니다. 출처가 의심되는 기사는 도메인을 확인하고, 같은 내용이 공식 언론사 사이트에도 실렸는지 비교해 보세요.

  • 주소창 도메인이 카드의 도메인과 같은지 보기
  •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 대신 공식 주소로 직접 들어가기
  • 로그인과 결제는 공식 사이트 화면에서만 하기
  • 앱은 공식 마켓에서 개발사 이름을 확인하고 설치하기

뉴스 이용 팁

  • 관심 언론사를 구독해 두면 포털에서 먼저 보여 줍니다.
  • 같은 사건을 두세 곳의 기사로 비교해 읽어 보세요.
  • 유료 기사는 무료 체험 기간을 먼저 써 보세요.
  • 외신은 한국어판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뉴스 분야 용어 풀이

카드 설명과 공식 사이트에서 자주 보이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통신사

기사를 만들어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언론사입니다. 국내는 연합뉴스와 뉴시스가 대표적입니다.

단독 보도

다른 언론사보다 먼저 확인해 보도하는 기사입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낸 기사의 사실 오류를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보도입니다.

페이월

일정 수 이상의 기사를 읽으려면 유료 구독을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팩트체크

정치인 발언이나 떠도는 정보의 사실 여부를 검증하는 기사입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까지 보도를 미루기로 한 약속입니다.

뉴스 자주 묻는 질문

Q1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에는 포털에 올리지 않은 기획 기사나 유료 기사, 정정 보도까지 실립니다. 특정 언론사의 시각을 깊이 보고 싶다면 공식 사이트를 직접 여는 편이 좋습니다.

Q2외신 사이트는 영어를 잘해야 볼 수 있나요?

BBC 코리아처럼 한국어 서비스를 하는 곳도 있고,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쓰면 대부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숫자나 인용은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Q3뉴스 카드의 확인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2026-10-30에 등록한 26곳에 모두 접속해 남긴 결과입니다. 그중 26곳은 확인 순간 서버가 곧바로 응답해 정상으로 표시했습니다. 이번에는 이 분야 주소 전부가 정상으로 열렸습니다.

Q4뉴스 분야에 없는 사이트를 추천하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공식 도메인이 맞는지와 실제로 열리는지를 살펴본 다음, 다음 업데이트에서 뉴스 카드로 올립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분야

뉴스 다음으로 많이 이어 보는 분야는 증권·투자 링크모음과 날씨 링크모음입니다. 묶음 전체를 보고 싶다면 읽고 나누는 곳 묶음으로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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